오늘의 여행 경로
Paddington -> St.Pancras -> Brussels -> Leuven
유리와 영국에서 만나서... 영국 돌아보다가...
유리가 교환학생으로 온 벨기에 루벤까지 이동.

오오오~~~ 지금까지 타본 열차는 KTX가 가장 비쌌는데...
신칸센도 비싸서 못 타봤것만.... 유로스타... 75유로...
그당시.. 1유로에 2천원 넘었으니... 헉
한 국가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열차다보니
짐검사도 빡시게 하고, 여권도 확인했던가....

기억에 맛 없던 콜라... 배낭 여행자의 몰골... ㅋㅋ

탈 열차가 도착해서 플랫폼으로 올라왔다... KTX 광명역 같은데?? 풉
열차 탑승 인증샷!!!

실내는 특별한거 없는 그냥 열차안...
기나긴 터널속을 지나...(계속 잤음 ㅋㅋ)
벨기에 입성!!

(로모)
벨기에 시청이였지??? 아마...
어떤 건물이든지... 멋있군...

사진도 찍고...
아침 일찍 부터 나오느라 빈 배도 채우고...

샌드위치로... ㅋㅋ 왜!!! 가난한 학생이니깐... ㅋㅋ

여행책자에는 큰 동상처럼 나온 '오줌누는 소년'
옷도 입힌다고 하던데... 추운 겨울인데도...
벗고 있구나~~~
쪼매난게... 근자감이냐!!!

벨기에 왔으니 유명한 벨기에 와플도 하나 빨아 주시고!!!
배낭여행자의 튼튼한 다리로 투어한 브뤼셀 사진들 갑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걸은듯....) ㅋㅋ



뭔가 건물들이 멋있으면서도...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우울한 느낌...

어쩌다가 브뤼셀 대법원까지 간건지... ㅎㅎ
공사중인 대법원...



사블롱 광장... 네이버 찾기 힘드네 어딘지 ㅋㅋ

왕궁도 보고...

간단히 브뤼셀 도보 투어를 끝내고
브뤼셀 중앙역에서 루벤으로 이동하기~~~
루벤에서의 사진은...한장뿐 ㅋㅋ
루벤 카톨릭대학교 파티사진만..
사진도 이상한...

일본에서 헤어진후 오랜만에 보는 예룬도 보고 ㅎㅎ
운천이형 만한 어린여자애가 춤추는데... 땅이 울린다...
처음 느껴보는 이색적인 파뤼... 간단히 느끼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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