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
40일 정도 되었다고한다... 아직 개념이 없어서...
내 서열을 모르는지 나한테 안오는데.. 후훗...
원래는 암컷데려오려고 했는데... 예쁘지 않아서
수컷을 데려왔다... 역시 수컷이라 여자만 좋아한다....
나한테는 잘 안와...
오늘 새벽에 일어나니까 이놈 벌써 일어나가지고..
꼬리 흔들면서 돌아당기는데...구여워~~~
어제 왔을때는 불안해하더니 벌써 적응되었나보다..
처음에 막 거실로 나올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구엽던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뭐하고 있으려나...
막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어지네...
40일 정도 되었다고한다... 아직 개념이 없어서...
내 서열을 모르는지 나한테 안오는데.. 후훗...
원래는 암컷데려오려고 했는데... 예쁘지 않아서
수컷을 데려왔다... 역시 수컷이라 여자만 좋아한다....
나한테는 잘 안와...
오늘 새벽에 일어나니까 이놈 벌써 일어나가지고..
꼬리 흔들면서 돌아당기는데...구여워~~~
어제 왔을때는 불안해하더니 벌써 적응되었나보다..
처음에 막 거실로 나올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구엽던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뭐하고 있으려나...
막 집에 일찍 들어가고 싶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