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편씩.. 영화보기....
요번편은... 식객....
졸려서.. 내용은... 산행후 살아돌아와서.. 쿠쿠
김똥은 어제 학교에서 CDE영어회사 설문지 조사도 하더니만..
식객에서 음식감독으로도 활동하는군... 푸풉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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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은 보지 못 했었지만...
두시간이라는 영화상영시간의 제한이 있어서인지...
빨리 빨리 이야기를 전개하느라... 구리구리
어디 기사에서 본것 같은데... 일본에서 판권구입할때
뒷부분에 일본이 비굴모드로 나오는거 빼는 조건으로 구입한다고 했는데.. 거부했다는..
암튼... 정말 정말 다른건 그닥 그랬는데...
난 소의 연기에 감동 먹었다...
도살장으로 가기전에 눈물연기와....
도살장으로 들어가면서 뒤 돌아보는 연기...
나머지 이야기는 뻔하고... 흠..
앗... 그리고 이하나가 부른 타이틀곡 "맛있는 상상"이던가.. 암튼...
좋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