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돌아와서 유리 떠나기 하루전에 오다이바를 다녀왔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냥 잠깐 바람쐐러 오다이바로 고고씽~~~
가는 도중 욘주온니에게 전화가 와서 전화 받고 있는 유리~~
유리의 니곤과...
이게 김치동인가... 매콤해서 한국인의 입맛에 딱~~~
그 표정은 뭐니~~~ 장난꾸러기 남자아이표정!
밥 먹읍시다 유리양!!!
유리가 주문한... 야채 뭐시기 였던가...
벌써 다 먹어치운...
모자이크 거리도 걸어보고...
위도 쳐다보고...
잠자다가 전철표랑 같이 찍히기도 하고....
또 자고... 왜 전철만 타면 이리 자는지... ㅋㅋ 피로를 전철에서 푸는듯...
멍미...
ㅋㅋ 이머리스타일 귀엽네...꺄~~~
곧 건너가게될 레인보우 브릿지!!!
일본어 잘하는 외국인... 공돌리기도 잘하더군... 비올것도 잘 맞춰서 도망가더군...
급 날씨가 변해버리는...
묘기도 묘기지만... 말이 웃겨서 볼만한...
어떻게 맑다가 천둥번개가 열라 치는거니~~~
돌아가자 유리야~~~
어디를 갈까 하다가... 그냥 잠깐 바람쐐러 오다이바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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