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나갔다~~~

오전은 오픈 준비하고, 걸레질하느라 금방간다... 벗뜨...

점심 먹고 ( 점심도 교대로 뚝딱... ) 거의 8 시간의 크리...

4, 5시 되면... 다리가 후달려서 "발이 평발이 되는거 아니야?"

"서있다가 발목 나가는거 아니야?" 하는 걱정들이 ㅋㅋ

이리 돌아다녀보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고,

앉아서 할 수 있는 종이 자르기 일이 없나 기웃거려도 보고 ㅋㅋ

오늘 고객분들이 많이와서 3명의 매니저로는 부족해서

허접한 우리 교육생들도 팔기시도~~~(구원의 눈빛을 보내도... 매니저분들도 바빠죽어 보임)

이리 저리 설명, 가격 알아보러 뛰어다니기....  이러한 결과

29인치 티비를~~~~~~~~~~~ 팔았다가 아니고, 가격조회해서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려다가...

괜히 싸게 불렀다고 혼날까봐 좀 불렀더니... 조금더 알아보시고 온다고해서 헉 했는데...

주변 하이xx, xx프로자 갔다오시더니 매니저분이 잘 접객해서 팔아버리셨당 ㅋㅋ

판매는 너무 어려워... ㅎㅎ (용갈은 잘 할 듯)

마지막으로 매장 정리하고, 나가기 전에 뻘짓 사진 첨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어컨에 반사샷... 누가 찍어준 사진 있는데... 얼굴이 피곤에 너무 쩔어있어서...

대신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여쁜 신민아양과의 사진 첨부!
2010/03/22 01:11 2010/03/2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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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3/23 20: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kiznn 
wrote at 2010/03/24 12:55
저러고 노는군 ㅋ
쿠쿠 
wrote at 2010/03/25 21:19
ㅋㅋ 이러면서 아픈 다리의 감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RYU 
wrote at 2010/03/24 13:34
ㅋㅋㅋㅋ귀엽네요...ㅋㅋㅋ
쿠쿠 
wrote at 2010/03/25 21:20
ㅋㅋ 한예슬이? 아님 제가? ㅋㅋ
까만콩 
wrote at 2010/03/26 12:09
신민아가~ 키키
 
wrote at 2010/04/29 11:01
우울해
쿠쿠 
wrote at 2010/06/09 00:42
힘이들면 저리....됨
너무착한동생 
wrote at 2010/06/07 09:26
어머 너무 추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굴욕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쿠 
wrote at 2010/06/09 00:42
누가 굴욕이야~~~!~!~ 어!!!! ㅋㅋ

정말 신민아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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