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London -> Cirencester -> Bibury -> Cirencester -> Bourton on the water
코치스테이션에서 아침 8시 차를 타기 위해서... 새벽에 일어났다. 대단한 체력이다 ㅋㅋ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어나서 대충 씻고 주인은 자고 있는데 ㅋㅋ
저녁에 준비해주신 컵라면 먹고, 밥 말아먹고, 준비해준 과일 들고 나왔다.
간단히 편지 한통을 남겨놓고...

우리 유리 짐 보세요~~~ 영국에서 5일만 있으면 되는데... 내 한달짐이랑 비슷하다는...
둘다 죽어남~~~ ㅋㅋ

넉넉하게 나온듯 했는데... 역에서 나와서 은근히 멀고 길을 몰라서 늦을뻔 했다.
우리가 타고갈 National Express 버스! 일찍 예약하고 하면 1 파운드 짜리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9파운드인가 예약했다.

잠이 덜 깼다... ㅋㅋ 시차적응이 문제인가??

버스 내부 사진. 내부는 완전 깨끗하고, 쾌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것은...
버스안에서 무선랜이 가능했다는거.. 느렸지만 ㅋㅋ 류랑 잠깐 네이트온했다는...

처음 마셔보는 영국 음료수~~~ 그냥 편의점에서 딱 맘에 드는거 하나 골랐다는... 1.2파운드였나.. 캐비싸...
![]() | ![]() |
ㅋㅋ 타고나서 날씨도 전형적인 영국날씨... 젠장... 그래서 즐겁게 셀카놀이

미라지로 버스가 가는 길좀 보기도하고... 무선랜에 접속해서 네이트온도 해보고 ㅋㅋ
유럽여행동안 많은 도움을 줬던 미라지~~~

한국에서 가져간 과자!!! 유리 먹이기~~~

사이렌체스터에 도착해서 시내 찾아가기위해 지도 보는중...
![]() | ![]() |
시내를 찾아가는데... 왜 이리 멀지... 그리고 왜 이리 한적하고 가정집만 나오는지.. ㅋㅋ
그건... 길을 잃었기 때문이다.. ㅋㅋ 이런 미라지 네비 성능이 개구려서...
초반에 잡히면 반대방향을 바라 보고 있다... 지금의 엑스페리아였다면 계속 이어지는
삽질을 없었을 텐데... ㅋㅋ
![]() | ![]() |
시내가 보이면서 기념사진 한컷... ㅠㅠ 땅은 얼어서 미끄러운데 육교 올라갔다 내려오고... 짐은 무겁고...

사진으로 보던 건물들이 펼쳐져 있는~~~ 날씨만 좋았어도.. ㅠㅠ
![]() | ![]() |
대형마트가 있어서 점심에 먹을 것도 살겸, 외국슈퍼좀 볼겸~~~ ㅋㅋ
카트에... 짐만 꽉찬다는... 풉...

ㅋㅋ

시내에 있는 교회..성당? 건물이.. 아주 그냥 유적이군
![]() | ![]() |
시내안에 있던 성당. 이름은... 가물가물...

흠...
시내는 아주 잠깐 보고 다음 목적지인 Bibury로 고고씽~~ 하지만 계획을 짤때에도
버스 시간을 맞춰보려고 하였지만... 맞출 수 없어서... 택시타기로 하였다. 16파운드인가... 32000원...쩝...
ㅋㅋ BMW택시... 완전 승차감 좋아~~ ㅋㅋ

사람들에게 길들여진 오리들~~~ 근처로 가니깐 먹을 것 주는 줄 알고 몰려든다...

그걸 보고 즐기고 있는나~~~
![]() | ![]() |
ㅋㅋ
![]() | ![]() |
Bibury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곳!!! 비가 촉촉히 내려서 더욱 운치가 있는...

그래도 맑은 날의 사진이 더 예쁜듯... ㅋㅋ

유리의 '니곤'과 함께...

나.
![]() | ![]() |
작은 마을 하나가 예술이다~~~
![]() | ![]() | ![]() |
찍고, 찍고, 이동~~~

엇... 사진찍는데 들어온 유리짱!!!

알았어~~~ 찍어줄게!!! ㅋㅋ

??? 응???
![]() | ![]() |
계세요???
![]() | ![]() |
마을이 작다보니... 금방 다 돌아본듯...

내 무릎... ㅋㅋ

마을 구석에 있던 교회. 오늘의 점심 식사는 여기서... 무엇을??? ㅠㅠ

바로 샌드위치 하나... 둘이서... ㅋㅋ 왜??? 비싸니까...
![]() | ![]() |
자.. 이제 다시 사이렌체스터로 버스타고 돌아가려고 정류장앞에서 기다리는 중...

돌아가려니... 날씨가 점점 맑아지는 중... 구리구리...
![]() | ![]() |
남는 시간은 서로 사진찍기~~~
![]() | ![]() |
하루에 버스가 몇대 뿐이라서 미리 미리 가서 기다리는중... 그냥 지나쳐버리면 어쩌나... 걱정뿐...

스완호텔... 하룻밤 묵는데.. 엄청 비싸다는... 그림의 떡!!! 쩝...
![]() | ![]() |
호텔의 사유지의 공원... 헐... 묵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고... 쩝...

유리가 히드로 공항에서 들고 있던 판넬~~~

연호 졸리다... ㅋㅋ
![]() | ![]() | ![]() |
연호!!!

오메~~~ 가방 무거버랑~~~

버스 언제오는거지??? 이번엔 둘이 셀카

유리 모자 쓰고 한컷!!!
그뒤로 버스가 와서 열심히 손흔들어 타고 다시 사이렌체스터로 돌아왔다.
그리고 오전에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돌아보고, 해외 유심카드도 사서 미라지에 넣어봤으나...
전화는 받을 수 있는데.. 심락으로 걸려고 하면 메세지 박스뜬다... 개나리 국내통신사...
예약해 놓은 숙소가 있는 보톤온더워터로 가기 위해서는 아직 버스시간이 많이 남아서
커피숍에서 쉬려고 들어갔다..

ㅋㅋ 이런 사진 찍고 있는데... 유리가 들었다고 하던데.. 뒤에 있던 외국여자가 나보고
큐티하다고 했단다... 훗!!!
![]() | ![]() |
커피숍을 나와서는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면서 ㅋㅋ

귀여운 버스!!!
보톤온더워터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한국 가족들의 한국어가 들려서 반가워서 말도 걸었다 ㅋㅋ
B&B 싸고 좋은데 찾다보니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이여서 많이 걸었다..
![]() | ![]() |
짐 풀고 나와서 시내구경~~~

작아서 조용하고, 저녁이라서 더더욱 조용한 마을...
![]() | ![]() |
골아떨어졌는데... 유린 셀카중... ㅋㅋ

















































